로마 카르보나라에 파르미자노 대신 페코리노를 쓰는 이유는?
Making Traditional Carbonara After Landing In Rome
A2 English 듣기 연습 · 미국 영어 · 초보자를 위한 엄선
로마 정통 carbonara에는 양젖 치즈인 pecorino romano가 들어갑니다. 관광객들이 흔히 기대하는 소젖 치즈 파르미자노 레지아노가 아니죠. 페코리노 로마노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치즈 중 하나로, 원산지 명칭 보호(PDO) 인증을 받았습니다. 라치오주, 사르데냐주, 토스카나주 일부에서만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. 로마 요리사들은 carbonara, cacio e pepe, amatriciana에 반드시 페코리노를 고집합니다. 파르미자노를 쓰면 관광객이거나 북부 이탈리아 사람으로 통하죠. 페코리노의 맛은 더 맵고 짭짤해서, 달걀노른자와 구안찰레 소스와 어우러질 때 파르미자노로는 낼 수 없는 깊이를 냅니다.
이 클립에서 로마에 있는 미국인 요리사가 그 선택을 확인해 줍니다: ‘Parmigiano or pecorino? Of course, pecorino. I knew that.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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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▸In Roman trattorie and family-run restaurants
- ▸In Italian cooking shows (Antonino Cannavacciuolo, MasterChef Italia)
- ▸In American food YouTube (Bon Appétit, Kenji López-Alt, Pasta Grannies)
- ▸In Italian-American family kitchens during Sunday meals
- ▸In Italian PDO and food-protection cont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