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어 'Sprechstundenhilfe' 뜻은?
Im Wartezimmer: Warten auf die Sprechstundenhilfe
A2 German 듣기 연습 · 표준 독일어 · 초보자를 위한 엄선
독일 병원에서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이 바로 Sprechstundenhilfe입니다. 단어를 뜯어보면 간단합니다. die Sprechstunde는 '말하는 시간', 즉 의사(또는 교수)가 환자를 볼 수 있는 정해진 진료 시간을 뜻하고, die Hilfe는 도움입니다. 그러니 접수 담당자는 말 그대로 '진료 시간 도우미'인 셈이고, Sprechstunde 자체도 독일에서 예약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단어입니다.
요즘 구인 광고에는 공식 직함인 Medizinische Fachangestellte (MFA)가 쓰이지만, 일상 회화에서는 여전히 Sprechstundenhilfe가 쓰입니다. 영상에서는 전형적인 방식으로 대기 시간이 끝납니다. im Wartezimmer에서 기다리다가 die Sprechstundenhilfe meinen Namen aufruft — aufrufen은 이름을 크게 불러 부른다는 동사입니다.
단어 빈도
이 A2 German 듣기 연습 듣기 연습에 나오는 단어는 얼마나 흔할까요?
일반 독일어 빈도
독일어 구어 빈도
이 영상 수준을 넘는 단어
이 영상의 A2 수준을 넘는 단어를 간단히 풀이했어요.
출처: wordfreq 3.1.1 (일반) · SUBTLEX-DE 2011 (구어). 구간은 대략적인 값이에요. 정확한 순위는 저장하지 않아요.